2026년 06월 10일 필라테스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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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라테스 뉴스 다이제스트
1. 대한필라테스지도자협회, 중국 상해·광저우·난징 가맹점 오픈… 글로벌 필라테스 교육 허브로 도약
대한필라테스지도자협회가 중국 상해와 광저우, 난징에 잇따라 가맹점을 열며 해외 교육 거점을 빠르게 확대했다. 협회는 이번 출점을 통해 한국형 필라테스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을 현지에 이식하고 자격 과정과 재교육 체계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국내 시장이 포화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강사 인력과 교육 콘텐츠를 앞세운 해외 진출이 새로운 성장 통로로 주목받는다. 협회 측은 세 도시를 글로벌 필라테스 교육 허브로 키워 아시아 전역으로 네트워크를 넓히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피앤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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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동 중 '화끈한 통증'에 뿌듯했는데… 근육 붙는 순간은 따로 있었다
근력 운동 중 느끼는 화끈거리는 통증을 곧 근육 성장의 신호로 여기기 쉽지만, 실제 근육이 커지는 과정은 그와 다른 시점에 일어난다는 점을 전문가들이 짚었다. 운동 중 타는 듯한 느낌은 대사 부산물이 쌓이며 생기는 일시적 자극일 뿐이며, 근비대는 미세 손상된 근섬유가 휴식과 영양 공급을 거쳐 회복되는 동안 이뤄진다. 따라서 무리한 통증을 목표로 삼기보다 적절한 자극과 충분한 회복, 단백질 섭취의 균형이 중요하다. 통증의 강도와 운동 효과를 같은 것으로 보는 습관이 오히려 부상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조언이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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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6 서울헬스쇼' 개막… "3일간의 웰니스 축제 서울광장 물들여"
2026 서울헬스쇼가 서울광장에서 막을 올리며 사흘간 시민이 참여하는 웰니스 축제로 꾸려졌다. 행사장에는 운동과 영양, 정신건강을 아우르는 체험 부스와 상담 프로그램이 마련돼 일상 속 건강관리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공기관과 기업이 함께 참여해 건강검진 정보와 디지털 헬스 서비스를 소개하고 야외 운동 클래스도 운영된다. 도심 한복판에서 열리는 대규모 웰니스 행사로, 건강 산업과 시민 관심이 맞물리는 흐름을 잘 보여준다.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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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포츠 이벤트 기획·운영 전문가 키운다"… 안양대-㈜운동의 모든 것 MOU
안양대학교가 스포츠 행사 기획·운영 전문 기업과 손잡고 이벤트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현장 실습과 인턴십, 교육과정 공동 개발을 추진하며 스포츠·피트니스 행사 기획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기로 했다. 대회와 클래스, 챌린지 등 참여형 운동 이벤트가 늘면서 이를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가 수요도 함께 커지는 추세다. 산학 협력을 통한 실무 중심 교육이 관련 업계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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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성 웰니스, 운동 넘어 '정서 치유'로 진화…야외 커뮤니티 프로그램 확산
여성 대상 웰니스 프로그램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정서적 치유와 공동체 활동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커뮤니티형 프로그램은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신체 활동에 명상과 교류 시간을 결합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방식을 택한다. 성과나 체형 변화에만 집중하던 흐름에서 벗어나 스트레스 완화와 관계 회복을 중시하는 참여자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런 변화는 필라테스·요가 지도자들에게도 수업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새로운 접근을 요구한다.
코리아IT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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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필드원, 보람그룹과 스포츠·웰니스 라이프케어 협약
필드원이 보람그룹과 스포츠·웰니스 분야 라이프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운동과 건강관리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함께 개발하고 회원 대상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에서 협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헬스케어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사업 모델이 확산되는 가운데 서로 다른 분야의 기업이 손잡아 서비스 범위를 넓히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웰니스 시장이 커지면서 운동·건강 콘텐츠를 매개로 한 협력 사례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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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피트니스 브랜드 스포애니, 제1회 '2026 스포애니 바디챌린지' 성황리 개최
피트니스 브랜드 스포애니가 제1회 2026 스포애니 바디챌린지를 성황리에 마쳤다. 참가자들이 일정 기간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실천하며 체성분 변화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돼 회원들의 운동 동기를 끌어올렸다. 프랜차이즈 피트니스 업계가 단순 시설 제공을 넘어 참여형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으로 차별화를 꾀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이런 챌린지형 이벤트는 회원 유지와 신규 모집에 활용되며 업계의 주요 마케팅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파이낸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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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르세라핌 뮤비 촬영지 사유원, 여름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수목원 사유원이 여름을 맞아 자연 속에서 즐기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원을 거닐며 진행하는 명상과 스트레칭, 호흡 수업 등이 마련돼 도심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회복하려는 방문객을 겨냥했다. 잘 알려진 촬영지로 입소문을 탄 공간을 활용해 휴식과 운동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를 선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웰니스 여행 수요가 늘면서 야외 프로그램의 인기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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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넘어지면 큰일"…화성시, 50~70세 낙상예방 운동교실 운영
화성시가 50세에서 70세 시민을 대상으로 낙상 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나이가 들수록 근력과 균형 감각이 떨어져 넘어짐 사고가 큰 부상으로 이어지기 쉬운 만큼, 하체 근력과 균형을 기르는 동작 위주로 수업이 구성됐다. 전문가 지도 아래 반복 훈련을 진행해 일상에서 스스로 자세를 잡고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법을 익히도록 돕는다. 중장년층 건강관리에서 예방 중심의 생활 운동이 강조되는 최근 흐름과 맞닿아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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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매일 소화제 달고 산다면?… 위장 건강 개선하는 식습관 6가지
소화제를 자주 찾을 만큼 속이 자주 불편하다면 식습관부터 점검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과식과 야식 줄이기, 자극적인 음식과 카페인 절제 등 위장에 부담을 덜어주는 생활 습관 여섯 가지가 제시됐다. 규칙적인 식사 시간과 충분한 수분 섭취, 식후 가벼운 움직임도 소화 기능을 돕는 요소로 꼽힌다. 약에 의존하기 전에 일상의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이 위 건강 회복의 출발점이라는 설명이다.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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